오랜만에 비 안오는 밴쿠버에서 겨울 즐기기

몇일전까지 눈앞에 뿌옇게 앉은 안개가 걷히고 화창한 날씨가 찾아왔다
이런날 집에만 있음 안돼지하고 무작정 차타고 온 deer lake 역쉬!! 실망시키지않아

오랜만에 하늘도 쳐다보는 여유를 즐기며 산책하고 있는데~
아직은 작은사람에게는 한바퀴가 무리인지 돌아가자고 한다 아직 두시간도 산책못했는데 ㅜㅜ

화창한 날씨속에 날은 역쉬 겨울날씨 그래도 마음만은 상쾌하네요

다음에는 한바퀴 완성해요~ 라는 약속을 받고 집으로 고고!! 아직은 작은 사람의 낮잠시간
이렇게 2017년도의 겨울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