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지후를 위해
엄마는 오늘도 달린다
또한 축구로 페북을 장식하는 요즘 울아이도 여기에 한몫 ㅋㅋ

공을 이젠 제대로 몰고 다니는 네살아이
대단합니다 ㅋㅋ 
이건 오로지 엄마의 주관적인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왜케 대단한지

골을 넣고 세레모니까지 쿠항
엄마는 기절 ㅋㅋㅋ

삼십분 정도 공과 헤어지지 않는 지후를 보며 축구가입시켜야겠어하고 폭풍 검색했지만 ㅠㅠ
아직은 어린나이라 인도어 축구뿐

한참을 공과함께하다 어디론가 휙가는 생각이 행동을 좌우하는 아이

잠시 쉬었다가 갑시다 ㅋㅋㅋ 언덕위에 올라가 셀카로 마무리 하시는 아이

한참을 뛰다 자연과 어우러져 환한 미소 짖는 아이의 얼굴보며 
직장맘인 나도 스트레스 휙~ 

하트를 만드는 센스까지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까지나 든든한 울타리로 작지만 나에게는 큰 당신의 웃음소리를 지켜드릴께요......

요즘 미운 네살이라 엄마가 화낼때도 많지만 
우리 서로 이해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