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하면 제일(?) 유명하다고 해야하나? 모로코 검색으로 꼭 나오는 가죽염색공장 테너리

안내해주시는 분을 따라 건물위로 올라가 처음에는 구경을 했다. 냄새는 코를 너무 찔러 숨을 못쉴정도까지였지만 내 언제 이런걸 내눈에 담아보뤼하고 참고참고 또 참고 너무 신기한 장면을 사진이 아닌 실제로 보니 더 감동이였다.

그림과 같은곳을 보는 느낌은 더 신기할 정도 

천연재료(?)인 비둘기똥과 소 오줌 등 동물분비물을 사용해서 가죽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하는데 당췌 냄새가 머리를 아프게 한다. 그런데 옥상에서만 관람하는게 아닌 특별히 안쪽으로 안내해준다고??

이렇게 자세하게 보니 너무 대단한 사람들 움직일때도 저렇게 조그마한 길(?)로 움직이다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여기 또 있었다....

이런 장면을 봤으니 모로코에서 생산하는 가죽제품을 안살수가 없을정도 그래서 가죽 1인소파를 샀다. 소파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가죽안에 안입는 옷들을 넣어 앉을수 있는 가죽통백(?)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네 한참동안 많이 이용했었는데..... 그런데 가공이 덜되서 그런지 집에서도 가죽냄새가 너무 지독하게 나서 잠시 다른방으로 이동 ^^;;

이곳은 골목이 너무 많아 눈길을 여러번 뺏겼다.

너무도 다른 분위기의 카페???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