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국에서 일명 '슈렉팩' 으로 많이 알려진 팩.

 

푸릇푸릇한 색이며,

울퉁불퉁 튀어나와 있는 팥껍질이며

 

바르는 즉시

 

누구든 슈렉 ( 혹은 피오나? )로 변신시켜  수 있는 팩

 

 

 

영국에서 만들어진 천연화장품으로 유명한

LUSH 의 베스트 셀러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참고를 하자면

 

또다른 슈렉팩으로 유명한 프래쉬맨 제품과 비교했을 때, 

1. 눈이 시끈거리지 않다는 

2. 씻을 때 더 잘 씻겨진다는 

이 좋았다.

 

 

바르는 즉시 쉬원한 쿨링감과

민트향이 솔솔 나고,

얼굴에서 팩이 굳어 가면서 모공이 정말 쫙쫙 조여지는 느낌

 

 

이래서 모공팩으로 가장 적합하다고들 하는구나 싶었다.

 

건성피부에는 주 2회

그 외에 피부에는 주 3회~5회 정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사용할때나,

 

하고나서 보송보송해진 내피부를 만졌을때나

 

너무 좋은 나머지 매일같이 바르고 있는듯하다.

 

 

(특히나 요즘같은 가을철 날씨에 각질 제거하기 딱이다 !!) 



 





 

LUSH에는 다양한 핸드크림 제품 또한 있지만

한번도 써보지 않았다.

 

귀여운 인디안 직원

RANDY 의 추천을 받아

처음 구매해보기로 했다.

 

' 손을 많이 사용하기에 더욱 강력한 보습을 전해주는,

풍부한 질감의 핸드크림이었으면 좋겠다는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3 문장은 변론이라도 하는듯,

 

 

제품은 정직하게 보습력이 끝내 주었다.

농도도 쎄고 흡수력도 좋았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