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to 24 months

Let's dance!
Play favorite songs that could inspire your child to do specific actions – like something with a loud, strong beat so he can stamp like an elephant, or something quiet so he can pretend he's tiptoeing past a sleeping lion. Marching to music is also great fun and easy enough for most toddlers to manage. These games stretch his imagination and develop his sense of rhythm, which helps language development.

What can you hear?
Take a big towel or blanket out into the garden and lie down on it together. Ask your toddler to close her eyes and listen carefully.

After a minute or so, ask her what she could hear and tell her what you heard – the wind in the trees, a bird singing, a car driving past. This is a great game for helping your toddler develop listening and descriptive skills.

Catch me if you can
Toddlers love to be chased. The object of this game is for your child to be caught, especially if he knows he gets a big bear hug and tickles every time you manage to catch him.

For variety, pretend to be different types of animals, like a roaring lion or a scuttling mouse. A great game for building up your toddler's stamina – and yours!



01 기쁜 아침을 만들어 준다

아침의 기분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아침에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자녀를 대하도록 한다. 

 

-자는 아이를 안고 데이케어로 향하는데 조금더 일찍 깨워서 아침밥도 같이 먹으며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야겠다 ㅡㅡ 다짐하지만 지킬 자신이 없는 게으른 맘


02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은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 머리로 자라고, '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왜냐하면 부모가 부르는 호칭은 아이들의 잠재의식 속에 그대로 심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아이를 부를 때 긍정적인 호칭을 부르도록 한다.

 

- 애칭을 생각해봐야겠다~ 후빠가 부를때는 뚱땡이 ㅜㅜ 내가 부를때는 이쁜이~ 랄라랄라랄라~ 다시 생각해야징 ㅋ

 

03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다. 아이의 눈높이로 맞춰서 농담도 하고, 아이와 함께 운동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도록 한다.

 

04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 아침에 도시락을 세개싸다 보면 ㅠㅠ 내 자신에게는 시간을 할애못하는게 현실이지만 달라지도록 노력해야겠다

 

05 좋아하는 음식을 해준다

아이들의 오감을 끊임없이 계발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맨날 똑같은 음식만 먹다 보면 오감은 계발 될 기회를 잃게 된다.

 

06 꿈을 주는 인테리어

집안 환경도 아이들의 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넗고 푸른 자연이 있는 그림, 아이가 존경할 만한 위인의 사진이 하나쯤 집안에 붙어있어야한다.

 

07 작은 일도 축하해준다

큰 일뿐만 아니라 작은 일도 축하해준다. 게임 최고점을 낸 일, 전날에 비해 가위로 색종이를 자르는 일을 잘할때 주저하지 않고 축하해준다. 부모의 진심 어린 축하에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08 친구들에 대해 훤히 안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의 이름을 몇 개나 말할 수 있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의 행동을 보면 우리 아이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상상이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친구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09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단점을 혼내기 보다 장점에 관심을 보인다면 아이는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라간다. 특히 이제 막말을 배우는 세살, 네살 정도의 아이들은 더하다. 부모가 "~하면 안된다. ~하면 맞는다."등의 붕정적인 어어를 사용하게 되면 아이들도 따라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휴일에 집에서 후랑 놀다보면 안돼!! 하지마!! 만 계속 되풀이 ㅠㅠ 그러다 보면 너무 미안해 밖으로 나가는데 .... 좀더 긍정적인 말로 나올 수 있도록 생각해봐야겠다.

 

11 아이의 우상을 존중해준다

20세기를 산 부모의 우상과 21세기를 살 자녀의 우상이 같을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우상을 비웃지 말고 존중해준다.

 

- 아는 아이의 우상은 '불타는 좀비', 그래서 매일 그림을 그려도 그것만 그리는데 이것까지도 존중해줘야 하는거겠죠? 내 아이의 우상은 뭐가 될까?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하면서 기대되네요

 

12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는다

아이는 부모가 기대한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아이에게 부담을 다가가지 않은 범위내에서 드러내도록 한다.

 

13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자란 아이가 약속의 중요함을 안다.

 

- ㅜㅜ 이건 육아상식 읽을때마다 빼먹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 그래서 아이 앞에서 책도 꺼내보고 공부도 해봤지만 아직은 관심을 받기 원하는 아이~ 아직은 같이 웃으며 그 웃음 지켜줘야 할것 같다. 하지만 요즘 책에 부쩍 관심을 갖는 아이를 보면서 같이 옆에서 책보며 놀아보려하지만 ㅠㅠ 내가 책을 읽어줄려면 다른 책으로 관심을 바꾸는 아이

뭐가 문제일까?

 

14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어놓지 않는다.

 

- 잔소리는 기본적으로 나왔는데 이 잔소리마저 다른 방향으로 전환해봐야겠다 휴우~ 육아는 넘 어려운듯 ㅜㅜ

 

15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그 원인을 아이 스스로는 알 수 없지만 부모는 아이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문제인지 금방 할 수 있다. 그것을 아이 스스로 느껴 태도를 조금씩 바꿀 수 있게 부모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16 함께 계획을 세운다

아이들은 모든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부모와 함께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자녀에 관한 문제뿐 아니라 집안일에도 아이의 의견을 묻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해결하는 것이 좋다.

 

17 아이의 능력을 믿는다

아이를 믿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아이는 부모가 자기를 믿는다는 것을 알면 자신감이 생겨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 난 무조건 믿어~ 그 이상으로 ㅋㅋ

 

18 아이에게 글을 쓴다

말을 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비논리적으로 될때가 있다. 이럴 땐 아이에 대한 기대를 글로 적어서 건네준다.

 

19 육아에 대해 항상 연구한다

아마도 이 항목에 있어서 한국 부모들은 최고 점수를 받을 것이다. 육아와 지능계발에 대해서는 관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책과 최신 뉴스를 보며 연구하고 공부해야 좋은 부모다.

 

출처 | 꿈과비전 / 카카오스토리 육아상식에서 퍼옴

 



계란 얼룩

알코올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닦기


아이스크림, 우유

벤젠으로 씻어주고 중성세재로 세탁하면 제거


껌이 붙은 부분에 신문을 덮고 그 위를 다림질하면 신문지에 껌이 옮겨 붙어 의류의 껌은 제거

또는 벤젠을 바르고 비비기


김칫국물

양파로 즙을 내서 국물 묻은 자리의 안팎에다 바른 다음 하룻밤 지나서 물로 씻으면 된다


Tip> 과일즙이나 땀 등의 산성 얼룩

1. 오래된 얼룩일경우 식초 묻힌 거즈를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 (암모니아:물=1:1) 으로 닦아낸 뒤 비눗물로 닦아주면 끝

2. 와이셔츠 등의 옷깃에 생긴 땀 얼룩은 타월에 벤젠을 뿌려서 비벼주면 빠진다

3. 과즙 얼룩은 암모니아수로 씻어내고 색소가 남으면 표백


크레파스

흰 종이를 얼룩의 아래 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면 기름기가 빠진다. 그런다음 비눗물로 빨기


출처 | 닥스리빙클럽








♥ 말귀 못알아 듣는 애들 혼내지 마세요 

 

아이가 만 3세가 되기 전에는 아이 뜻대로 하도록 최대한 배려를 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못 본 척이 최선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나쁜 행동의 근원은 ‘호기심’이죠.  

아이가 나쁜 뜻으로 한 행동이 아닌데 아이 고집을 자주 꺾으면 주눅이 들어서 소심하고 복종적인 아이가 되기 싶어요. 때론 떼가 더 심해지기도 하죠.  

단 위험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할 땐, 결과를 알려주면서 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말로 설명해 주는 것이 좋아요. 아이를 잘못 혼내면 성격이 삐뚤어진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아이가 감정을 배울 수 있는 결정적 시기는 만 3세까지인데 이시기에는 변연계(정서를 담당하는 뇌 영역)의 신경 회로가 급속히 발달한답니다.  

이런 정서발달의 중요한 시기에 심하게 야단을 맞거나 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변연계가 손상돼 성인이 된 후에는 변연계에서 비정상 뇌파가 관찰되지요.  

폭력적이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문제아 대부분이 어린 시절 엄마가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많이 보여 주었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말이나 매로 적절히 혼내는 것이 효과적일 때는 아이가 자기 행동의 잘 잘못을 따질 줄 알게 되는 만6, 7세경부터입니다.  

이때도 아이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벌을 주는 게 효과적이예요. 최후의 수단으로 소리는 ‘크게’ 또는 별로 아프지 않은 체벌도 고려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어른들 성질대로 아이를 아프고 고통스럽게 만들며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것은 체벌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카카오스토리 교육트렌드에서 퍼옴내용-



이 글을 읽자마자 요즘에 내가 후에게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후회감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데이케어에서 집에 들어서자마자 우는 후를 보며 

때론 달래주고 때론 모른척, 때론 화내는 나~


애착관계가 필요한 후에게 어른이길 바란 나를 보며 다시 다짐해 보려한다

오늘 엄마가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안아줄께용


엄마 반성중입니다~


201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