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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외국인 투기 완전 뿌리 뽑는다

BC 신민당 정부의 첫 예산안은 예상대로 부동산 가격 억제와 자녀 보육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신민당 정부는 부동산 투기를 잡기 위한 ‘핵폭탄급 조치’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소유한 빈집에 대해 2%의 ‘투기세’를 신설하는 한편 외국인 주택보유세를 광역밴쿠버에서...
“잔금 더 내든지 입주 포기하라”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격이 이제는 사전판매된 콘도 계약자들로 하여금 추가로 잔금을 더 납부하거나 계약을 포기하라는 개발업자의 ‘강압적’ 요구까지 하게 만들었다.이달 초 부동산 개발업체인 자고(Jago)는 뉴웨스트민스터의 한 콘도 계약자들에게 공사 지연으로...
BC주 MSP 의료 보험료, 2020년부터 무료

BC 의료보험(MSP) 보험료가 2020년 부로 전면 폐지를 확정 지었다. BC 신민당 정부는 지난해 의료 보험료를 50% 인하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4년 후인 2020년에는 의료보험료 자체를 완전히 폐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민당이 지난 20일 발표한 예산안에 따르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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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선천적 복수국적자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재외동포 출입국 및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개정법이 5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병역의무를 미필한 국적포기자들이 F-4(재외동포비자)비자를 발급받기가 한층 어려워질 전망이다. 한국 법무부에 따르면 개정법이 시행되는 5월1일 이후 한국 국적을 이탈, 상실하는...
“한인 차세대를 군대 회피자 만드는 꼴”

개정 국적법은 한마디로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다. 지난 2005년 소위 ‘홍준표법’은 원정출산 등을 통한 병역회피를 막기 위해 ‘한국 호적에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선천적 복수국적자는 병역과 무관하다’는 대통령 시행령(1998년)을 삭제했다....
평창올림픽에서 뛰는 캐나다 귀화 선수들 화제

개막 9일째를 맞고 있는 평창올림픽의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팀으로 귀화한 캐나다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아이스하키 원조인 캐나다 출신들이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로 귀화, 태극마크를 달고 맹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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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배우자 초청이민 수속 빨라졌다

대기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한편 적체된 신청서류도 대부분 처리되는 등 배우자초청 이민 수속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이민부(IRCC)에 따르면 배우자 초청이민의 80%가 평균 대기시간이 1년에 그쳐, 과거의 2년에서 절반으로 줄었다. 또한 지체된 신청...
BC주, 집값 안정 및 보육지원 ‘다 걸기’

BC주 의회가 13일 개원되면서 존 호건(Horgan) 수상이 주택 및 차일드케어에 역점을 둔 향후 추진할 주요 정책들을 발표했다. 먼저 신민당 정부는 통제 불능일 정도로 가격이 치솟으면서 심각한 구입난과 임대난을 초래하고 있는 주택문제와 관련해 · 부동산 가격의...
유학생-외국인 근로자 ‘집구하기 전쟁’ 부추겨

치솟는 집값과 임대료로 ‘집구하기 전쟁’을 벌이고 있는 광역밴쿠버의 청장년층들은 유학생들과 외국인 노동자 및 이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해주는 해외 부모들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이번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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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월 일자리 8만8천개 줄었다

지난달 실직자 수가 깜짝 놀랄 정도로 크게 늘었다. 주로 파트타임 일자리를 중심으로 무려 8만8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특히 온타리오주(이하 온주)에서는 무려 5만5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9년만에...
“금융사기범‘먹튀 행태’더 이상 못봐줘”

금융사기범들이 부과된 벌금을 내지 않고 ‘배째라’ 식으로 버티는 ‘먹튀 행태’를 보이자 금융감독 기관이 특단의 조치에 나섰다. BC증권위원회는 최근 지난 10년간 7천여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납부하지 않은 금융사기범들의 재산과 물품을 압류하기 위해 최소...
BC주 외국인 간병인들 공정한 영주권 정책 요구

 BC주 내 외국인 간병인들이 트뤼도 정부에 공정하고 영구적인 간병인 정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12일 밴쿠버 한 노동조합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캐나다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기 위한 공정하고 영구적인 간병인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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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부동산 평균가격(1월 기준)

메트로 밴쿠버 월간 변화율

메트로 밴쿠버 연간 변화율

참고자료: http://www.rebgv.org/home-price-index?region=all&type=all&date=2018-01-01

             www.fvreb.bc.ca/statistics/Package2018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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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뉴스레터
2018.02.07
뉴스 ∙ 이민 ∙ 교육 ∙ 부동산 ∙ 커뮤니티 ∙ 장터
모기지 기각률 크게 높아졌다 

연방금융감독원(OSFI)이 올 1월부터 모기지 보험이 필요하지 않은 주택 구매자들에게 스트레스 테스트를 강화한 이후 대형은행과 전통적인 채권보증 대부기관들의 대출 기각률이 20%까지 올라갔다.이로 인해 강화된 스트레스 테스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주택구매자들이...
BC자유당 새 선장에 윌킨슨 의원 

BC자유당이 당의 새로운 리더로 전직 법무장관을 지낸 앤드류 윌킨슨(Wilkinson) 의원(밴쿠버-퀼체나)을 선출했다. 윌킨슨 의원은 최종 5차 결선투표에서 53%의 지지를 얻어, 4차 투표까지 줄곧 앞섰던 다이앤 와츠 전 써리 시장(47%)을 제치고 전임 수상인 크리스티 클락(Clark)에...
코퀴할라 고속도로에서 한인 학생 30여 명 태운 관광버스 사고 발생 

지난 주말인 4일 오전 10시경, 코퀴할라 고속도로(Coquihalla Highway)에서 한인 학생 37명의 승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통제를 잃고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릿RCMP의 조사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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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과열 부동산 잡는다면 뭐든지 한다”

앤드류 위버(Weaver) 녹색당 당수가 다시 한 번 부동산 투기를 잡을 강성 대책을 BC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위버 당수는 지난 31일 “밴쿠버는 투기꾼들의 자본투자 놀이터가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달 발표할 주정부 예산안에 부동산 전매자들과 투기꾼에 대해...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올랐다

지난달 30일 기준 메트로 밴쿠버의 자동차 기름값이 리터당 1.47 달러로 올랐다.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479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전국...
2월2일 신고 마감 빈 집세 ‘A~Z’

밴쿠버 주택소유주들이 빈 집 여부를 신고할 마감시한이 2일로 다가왔다.빈 집 여부를 신고하지 못한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들의 주택보유세에 1%의 빈 집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빈 집세와 마감시한 그리고 이후 발생할 일에 대해 몇 가지 살펴본다.신고 마감시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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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뉴스레터
2018.02.03
뉴스 ∙ 이민 ∙ 교육 ∙ 부동산 ∙ 커뮤니티 ∙ 장터
BC주 시장들도 ‘집 값 잡기’ 나섰다 

“폭등하는 집 값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고조되면서 앤드류 위버 녹색당 당수에 이어 BC주 시장들이 BC주 정부에 대해 대대적인 주택정책의 개혁을 주문하고 나섰다. BC지자체 연합(UBCM)은 1일 신민당 정부에 임대 전용 지역의 지정, 부동산 투기에 대한...
"태극마크 부끄럽지 않게 혼신 쏟을 것" 

“당장의 목표는 올림픽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지만 궁극적으로 한국 아이스하키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꿈입니다” 평창올림픽 ‘D-day’가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밴쿠버 출신 여고생이...
메트로 밴쿠버 이번주도 집중호우 

본격적인 우기철을 맞아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약 249.4 mm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지난 2일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YVR 근방에서 10년만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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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뉴스레터
2018.01.19
국내은행 우대대출금리 0.25% 올려

로얄, TD, CIBC, BMO와 스코샤뱅크 등 국내 5대 시중은행이 지난 17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우대대출금리를 각각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모기지 및 개인 대출 금리도 동반 인상되며 대출자들의 이자 상환부담은 더욱 늘어나게 됐다. 이들 은행들의...
캐나다인 1/3 “이자율 오르면 파산”

캐나다인 중 3분의 1이 이자율이 인상되면 부채 상환을 포함, 자신들이 매달 내야할 지출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파산 관행을 조사하는 회사인 MNP Ltd.가 의뢰해 조사전문기관인 입소스사가 수행한 이번 분기 ‘소비자부채지수’ 조사에서 매달 고정...
밴쿠버 국제회의 참석 20개국 외교장관 성명서 발표

지난 16일 밴쿠버에서 열린 ‘북핵관련 국제외교장관 회의’를 주관한 캐나다와 미국을 포함, 한국전 참전국 등 20개 각국 외교장관들은 회의를 마치고 남북대화 지지와 대북 경제 제재 강화 등이 포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은 크리스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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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뉴스 ∙ 이민 ∙ 교육 ∙ 부동산 ∙ 커뮤니티 ∙ 장터
비핵화 안되면 대북제재 해제 불가 

밴쿠버에서 열리고 있는 ‘북핵 관련 한반도 안보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6일 개막 연설을 통해 “비핵화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캐나다...
캐나다 ‘검은 돈세탁 천국’ 불명예 

캐나다가 ‘검은 돈 세탁 천국’으로 지구촌의 지탄을 받고 있다. 세계 각지의 ‘떳떳하지 않은 돈’이 캐나다로 몰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의 최종 소유권자가 누구인지 강제로 밝히지 않고 있는 캐나다의 유독 허술한 법제를 이용해 캐나다에서 돈세탁을 하려는...
연방 재무부, 금융기관에 북한 돈세탁 감시 대폭 강화 지침 

캐나다 주류언론은 연방 재무부가 최근 자국 금융기관에 북한의 돈세탁 감시를 강화하고 더욱 철저히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빌 모노(Morneau)연방 재무장관은 지난해 12월 금융기관에 보낸 비공개 지침을 통해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에 따른 국제 제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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