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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BC주 재입원율 ‘위험 수치’

BC주의 재입원율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환자 치료 개선을 위한 BC주의 결연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병원 재입원율은 의료시스템 성과의 선도적 지표다. BC주처럼 재입원율이...
주택 매매 다시 증가세로 반전

주택 판매가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의 6월 주택 매매 보고서에 따르면 6월 전국 주택 매매가 전달에 비해 4.1% 늘었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올 들어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을 보인...
지난해 교통사고 하루 960건 발생

산만-과속-난폭운전 습관이 지난해 사상 최고의 자동차 사고를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ICBC는 최근 지난해 35만건의 교통사고로 48억달러의 클레임이 발생하면서 재정위기가 더욱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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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부동산 평균가격 (6월 기준) 

메트로 밴쿠버 월간 변화율 (Price Index)

Burnaby | Vancouver West | Richmond | New Westminster | Langley | Surrey | Port Coquitlam | Maple Ridge | Coquitlam | Port Moody | Vancouver East | North Vancouver | West Vancouver | Squamish


[참고자료] 

https://www.rebgv.org/mls-home-price-index?region=all&type=all&date=2018-06-01

http://www.fvreb.bc.ca/statistics/Package2018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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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뉴스레터
2018.07.13
뉴스 ∙ 이민 ∙ 교육 ∙ 부동산 ∙ 커뮤니티 ∙ 장터
중앙은행, 기준금리 1.5%로 인상 

연방 중앙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기존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이자 최근 1년 사이 네 번째 인상이다. 중앙은행은 이날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확정했다....
페라리 구입 다툼 끝 아버지 살해 

페라리 승용차 구입으로 다툼 끝에 아버지를 살해한 10대가 가석방 없는 13년형을 선고받았다. BC 고등법원은 지난달 30일 콜 하버에 소재한 아파트에서 80세의 아버지를 살해한 알렉산더 쉐바레브에게 2급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 살해 당시 19세였던 그는...
중국인들, 몬트리올 투자 문의 부쩍 늘어 

BC주와 온타리오주가 외국인에 대해 각각 20%와 15%의 주택 취득세는 물론 투기세까지 부과하자 몬트리올에 대한 중국인들의 투자문의가 부쩍 증가했다. 중국 해외부동산 리스팅 사이트인 ‘Juwai.com’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지난해 캐나다 부동산 구입에 미화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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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BC주, 기본소득 시행 언제쯤 할까?

BC주정부가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신민당 정부는 연정 파트너인 녹색당에게 지난해 여름 집권하면서 기본소득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약속했었다.녹색당 앤드류 위버 당수는 “일자리가 취약해지고 생활비가 천정부지로...
그레이하운드 캐나다 서비스 종료

그레이하운드 캐나다(Grayhound Canada)가 오는 10월 31일부로 BC주와 앨버타주, 서스캐처원주 및 매니토바주 간 제공되는 버스 서비스를 종료한다. 지난 9일 그레이하운드 캐나다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그레이하운드...
가변 속도제한 시스템 설치된다

BC주정부가 사고를 줄이고 차량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아보츠포드 수마스 리버 브리지와 칠리왁 프레스트 로드 고가도로 사이 하이웨이 구간에 가변 속도제한 시스템을 실시한다. BC 주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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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밴쿠버 주택구입 여력 ‘위기 수준’

밴쿠버 주택 구입 여력이 ‘위기 수준’에 다다랐다. 또 이자율 인상에 따라 주택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소유 비용을 “다시 끌어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발표된 로얄은행의 주택 구입...
강경화 외교부 장관, 캐나다 외교장관과 한반도 정세 의견 교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크리스티아 프릴랜드(Freeland) 캐나다 외교장관과 최근 진행되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관한 의견을 전화통화로 나눴다.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프릴랜드 장관과의 통화에서 “한미간 긴밀한...
밴쿠버 웨스트서 ‘묻지마’ 차량 훼손 잇달아

밴쿠버 웨스트 사이드 지역에서 차량 수십 대가 긁히고 엠블럼이 도난당하는 등 차량 훼손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 주말 던바 지역을 포함, 이 지역에서 몇 달에 걸쳐 최소 78대의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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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외국인 주택 취득세는 헌법에 반하는 차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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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뉴스 ∙ 이민 ∙ 교육 ∙ 부동산 ∙ 커뮤니티 ∙ 장터
“외국인 주택 취득세는 헌법에 반하는 차별조치” 

BC주 외국인 주택 취득세가 캐나다 헌법 규정에 반하는 차별적 조치라며 폐지를 요구하는 집단 소송이 제기돼 판결 결과가 주목된다.이번 집단 소송을 맡은 판사는 BC 고등법원의 그레고리 보든이다. 집단 소송의...
“전쟁은 고통스러웠지만 한국 도운 사실은 자랑스러운 삶의 훈장” 

“70년이 되가지만 아직도 전쟁의 악몽에 시달립니다. 신기하게도 매번 총성과 공포 속에서 울고 있는 한국 어린이를 껴안다 악몽에서 깨어납니다. 한국전은 저 뿐만 아니라 전쟁에 관여된 모든 사람들에게 여전히...
트랜스링크 7월부터 운임 10센트 인상 

트랜스링크가 여름철을 맞아 이번 주부터 운행 스케줄과 노선을 일부 변경해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서비스 변경은 여름 휴가지 노선에 대한 버스 증차, 다른 노선의 논스톱 운행에 따른 일부 정거장 미정차, 로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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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부동산 평균가격 (5월 기준) 

메트로 밴쿠버 월간 변화율 (Price Index)

Burnaby | Vancouver West | Richmond | New Westminster | Langley | Surrey | Port Coquitlam | Maple Ridge | Coquitlam | Port Moody | Vancouver East | North Vancouver | West Vancouver | Squamish



신청기간 : 2018.5.4 (금)까지

근무기간 : 2018년 5월 22일(화)~ 2018년 8월 25일(토)

접수방법 :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이메일로 제출 INTERN@SHARONS.CA

지원자격

▷Post-Secondary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한국어 구사능력 필수

▷참가 신청 본인/부모가 조합원일 경우 우선권 부여

선발절차

원서접수▶서류전형 ▶면접 ▶ 최종 합격자 개별발표

채용문의

SCU 인턴관리자 intern@sharons.ca

기타사항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이력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제출서류가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 취소

▷채용시 급여 및 처우는 회사 내규에 따름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

▷주 3~4일 근무 가능한 자

▷최종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한인신협 청년인턴 www.sharon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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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뉴스레터
2018.04.21
"타주로 술 무제한 반입 안돼"

연방 대법원은 19일 주 목적이 교역 방해나 지연이 아닌 이상, 주정부는 타 주의 상품 수입을 제한할 수 있는 헌법적 권리를 갖는다고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주류와 담배 등 수요가 많고 인기가 높은 제품을 타주에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려던 상당수...
3월 주택시장 두 자릿 수 하락

지난달 전국 주택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가격은 10% 떨어지는 등 주택시장 동향에 있어 확연한 조정을 보였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는 3월 주택판매가 10년 간 3월 평균 보다 7%나 줄었다고 밝혔다.그러나 전달에 비해서는 주택판매가 1.3% 증가하는 등...
미세먼지가 탈한국 '부채질?'

코퀴틀람에 사는 교민 정인경(43)씨는 얼마전 한국에서 사는 후배로부터 카톡을 통해 캐나다 이민에 관한 질문을 들었다.  30대 중반인 정씨의 후배는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과 본인 또한 영어강사로 일을 하고 있어 한국에서 사는 형편이 나쁘지 않기에 이민 문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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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 뉴스레터
2018.04.20
10년간 서민주택 1만4천채 짓는다

BC 주정부가 임대인들을 위한 서민주택 1만4천채 건축을 돕기 위해 향후 10년에 걸쳐 19억달러를 투자한다.존 호건(Horgan) 수상은 “BC주의 주택 위기를 해결하는 것은 소유권에 관한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세입자들이 미래에 집을 살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1250만 달러 당첨 고객복권 편취

고객의 당첨 복권을 편취해 1250만달러를 가로챘던 온타리오주의 한인 가족이 14년 만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온주 고등법원은 온주 벌링턴에서 버라이어티 플러스(Variety Plus)를 운영했던 한인 케네스 정씨와 딸에게 복권을 훔친 혐의와 당첨금을 편취한 혐의로 지난 주...
밴쿠버시 식료품점에서도 주류 판매 승인

밴쿠버시는 식료품점에서도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했다.밴쿠버시가 이번에 통과시킨 ‘식료품점 주류 판매 허용 법안’은 지방 주류 규정이 완화된 2014년 이후 지속해서 제기돼왔던 법안으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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