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개발 프로젝트 팀인 밴분양 신문광고



서부 세방여행사 뉴스레터입니다 

 

7 여름티켓 한국행 직항 $1441 파격특가!

에어캐나다 여름 항공권 특가 $1441 부터

출발일 7 04 – 7 31

밴쿠버 $1441

빅토리아/나나이모/켈로나 $1527

에드몬튼/캘거리$1459

세일 마감 : 4 30일까지

밴쿠버 출발 기준 직항 또는 밴쿠버 1 경유.

주말(,)사용시 추가요금 발생.

리턴일에 따라 peak surcharge 추가.

 

여름방학 최고 성수기 7-8 인천행 $1249 부터

🚀 밴쿠버인천 왕복 $1249부터
🚀 빅토리아인천 왕복 $1259부터
🚀 에드먼튼/캘거리인천 왕복 $1269부터
🚀 사스카툰/리자이나인천 왕복 $11469부터

출발일 : 5 25 – 6 28, 7 10 – 8 21, 12 25 – 1 07 

리턴일 : 6 25 – 8 20, 9 06 – 10 01

밴쿠버 출발시 직항 / 리턴 1 경유

타지역 출발시 밴쿠버 1 경유 / 리턴 2 경유

세일 종료: 2019 5 09.

2개월 티켓 / 날짜별 한정좌석.

한정좌석 판매로 세일이 조기종료 될수있습니다.
기타 도시 항공권 문의 주세요

☎세방여행사1855 420 1996
             
                 

 

대한항공 5~6 특가 $1219부터 

출발일 5 01 – 6 21, 8 21 – 8 31 

밴쿠버 $1219

빅토리아 $1305

에드몬튼/캘거리 $1319

리자이나/사스카튠/위니펙 $1399

 

세일 마감 : 4 30

마일리지 100% 적립.  1 유효한 티켓. 

출발일/리턴일이 주말 (/)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

항공사 사정으로 요금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7-8 특가 $1521 부터 

출발일 7 04 – 7 31 

밴쿠버 $1521

빅토리아 $1611

에드몬튼/캘거리 $1627

리자이나/사스카튠/위니펙 $1711

 

출발일 8 01 – 8 20 

밴쿠버 $1637

빅토리아 $1715

에드몬튼/캘거리 $1772

리자이나/사스카튠/위니펙 $1803

 

세일 마감 : 5 01

마일리지 100% 적립.  1 유효한 티켓. 

출발일/리턴일이 주말 (/)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

항공사 사정으로 요금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여름방학 최고성수기 $1199부터

밴쿠버 출발 –인천행

출발일 7 05 – 8 16 $1199

출발일 8 17– 12 07 $1069

-아시아나 항공 / 씨애틀 경유 한정좌석

-항공사 사정으로 인해 요금이 변동될수 있습니다.



가끔 내 옆에서 오물조물 행복해 하는 아일 보면
난 힘들어도 괜찮아 내 옆에 이 아이가 행복하뉘

이것또한 나에게 주어진 감사한 선물

이럴때가 나도 모르게 힘의 원천이 됩니다 
별것도 아닌데 엄지척 들어주면 그 아일 위해 나도 모르게 
다음에 뭐할까??하고 스케쥴을 잡는 아직은 초보엄마!!!

언제나 이 아이가 행복하길 간절하게 기도 합니다!
부모란 참 아리쏭하네요 ㅋㅋ


그래서 준비한 초보엄마의 스케쥴은 댄스파뤼~


림보도 하고 혼자나가 춤도추고~
열심히해서 아주작은 캐릭터모빌 상도타고 이렇게 좋아하네요~ 

이런 아일 보면 이게뭐야 하면서도 오길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은건
아직은 초보엄마의 마음일까요?


이 속에서 룰도 지키며 어울리는 아일 보니
오늘도흐믓모드인 아직은 초보엄마입니다~




밴쿠버 키즈 패셔니스타 모여라 
FamilyFunZone  밴쿠버패션위크가 함께 주최하는 키즈댄스파티에 초대합니다! 


파티에서 1등 패셔니스타 로 선발되면 가을에 개최되는 밴쿠버 키즈 패션 위크 런웨이 모델로 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요! 

#참여방법
📌STEP 1. 밴조선 페이스북과 게시글 #좋아요 누르고 #공유하기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TEP 2. 파티 참여의사 댓글로 남기기
📌STEP 3. 밴조선 인스타 #팔로우 는 센스! (당첨확률도 높아져요) - 인스타 주소: @vanchosun

#참고사항
✔️파티 컨셉: 패셔니스타 
✔️참가 연령: 만 6세부터 만 10세(초등1-초등5)
✔️파티 시간: 27일(토) 오후 5시30분~오후 7시30분
✔️파티 장소: Vancouver Welsh Society(Cambrian Hall, 215 East 17th Avenue, Vancouver) 

#추첨일정
✔️이벤트 기간: 4월 23일(화)~4월 26일(금)
✔️당첨자 발표: 4월 26일(금) 오후 12시 
✔️이벤트 경품: 초대권 5개(1인1매) 
✔️수령 방법: 이메일 수령 

*당첨자 발표 후 확인 연락이 없을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19년 4월15일 세방여행사 뉴스레터입니다

 



요즘 새로운 한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과 창의성은 실로 대단한듯...

그중 지후쓰는 헤어가 길고 펌을 한 여자는 이모!!!
그리고 헤어가 짧은 사람은 고모!!
이렇게 사전 정의를 했네요.


----> 실제로 지후쓰의 real 고모는
짧은 스포츠 헤어를 고수하시는 분 ㅋ<----


그래서 야리야리하지만 짧은 머리인 이 친구를 보자마자!!!
“고모야~ ㅇㅇ 이모 아니야!!” 

그래서 이 친구는 이모가 아닌 고모의 이름으로 지후쓰에게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지후's를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 홀리이모 글구 다른 이모들을 포함해서
사람에게 대한 사랑의 감사함을 먹으며

하루하루 건강하게 그 웃음 지키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은
지후쓰의 삶은 현재 진행중!!


오늘은 그런 고모가 감사하게도
지후를 일찍 데이케어에서 픽업해서 

축구장으로 놀러간날!! (엄마옶이 단둘이) 

그 이유는 직장맘인 엄맘 ㅠㅠ 매일 일찍 데릴러갈수가 없어
대부분 데이케어에 마지막까지 남으며 슬펐는지
어느날 “엄마 두번째로 나 데릴러 오면 안돼??”
외치는데 지나칠수가 없네요.

때론 반차쓰며 일찍 데릴러 가기도 하지만 이날은 수업없는 고모가 대신 가줘서 너무 감사한날!!


그렇게 둘이 축구장에 가서 깜찍한 하나의 에피소드까지
데이케어에서 아직 다 먹지 못한 자기의 간식을
벤치에 꼬내면서
사랑스런 눈빛으로 고모를 바라보며
“고모!! 우리 데이트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데이트라는 말은 또 어디서 알았을까요
이 말을 전해듣자마자 어찌나 웃기던지
그리고 회사에서 퇴근을 준비하며 손을 빠르게  
키보드위에서 움직일때
‘까톡!!’하며 보내준 사진에 어찌나 둘다 사랑스럽던지


이렇게 해서 지후의 데이트가 마무리 되었나봐요~


오늘은 자기가 힘들다며 축구보다는 잔디와 벤치에서 놀이중


이젠 축구장을 떠나 엄마를 기다리자며 고모를 데리고
편의점으로 가시는

작지만 ㅋㅋㅋㅋ 큰 뜻을 품은 아이

그의 큰뜻은 편의점에서 캔디를 먹고 싶은 아이~
 “고모!! 이거 사주세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지후쓰의 하루에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습니다.




세방여행사 뉴스레터 입니다 

에어캐나다 한국행 직항 (또는 밴쿠버 경유) from $837
출발일 3/28~5/2
밴쿠버->인천 왕복 직항 $837~
빅토리아->인천 왕복 (밴쿠버 경유) $939~
캘거리/에드몬튼->인천 왕복 (밴구버경유) $915~
리자이나/사스카튠->인천 왕복 (밴쿠버 경유) $1045
핼리팩스/위니팩-> 인천 왕복 (밴쿠버 또는 토론토 경유) $1049
몽튼/세인존/프레드릭톤->인천 왕복 (토론토 경유) $1045
토론토->인천 왕복 직항 $836~
오타와/몬트리얼 ->인천 왕복 (토론토 경유) $911

세일마감 예정 : 3/30일 한정좌석
캐나다 출발 : 월~목
인천 출발 월~금
항공사 사정에 의해 언제든지 요금은 변경될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부동산 평균가격 / 월간변화율 / 연간변화율 >

참고자료 :
https://www.rebgv.org/market-watch/MLS-HPI-home-price-comparison.hpi.all.all.2019-1-1.html


http://fvreb.bc.ca/statistics/Package201901.pdf






축구를 시작한 아이~ 아직은 어설프지만
언젠가는 자기가 좋아하는것을 찾기 원하는 아직은 초보엄마는
공을 따라 공을 쫓아 뛰어다니는 아이를 보며 오늘도 흐믓모드 ^^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아이~
댄스를 아는 아이 음악을 아는것 같은 아이 
이 모든것은 아직은 초보엄마의 착각일까??? 희망일까?? ㅋㅋ





한국에 있을때는 매년 부모님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면서 
전등식까지하며 한해의 마무리를 즐겁게 보냈다.

그렇게 한해를 보내며 그렇게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그게 당연하게 여겨왔는데....

내가 아이를 키우며 그것도 부모님과 멀리 떨어진 낯선곳에서
아이를 키운다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듯 ㅠㅠ

아이가 벌써 4살인데 지금까지 트리를 할 여유없이 한해를 보냈는데
아이가 크며 말을 하기 시작하니 무의미하게 보냈던 한해의 마무리가
이제는 조금 의미를 부여하게 만든다.

이것의 부모가 된다는 것일까? 

"엄마 우리 라이트 사요~?? 네???"

우리 같이 트리 만들어 보자~ 해놓고는
“지후야~ 거기말고.... 그렇게 말고..... 아니아니 그거아니지....”하며
제지하는 아직은 초보 엄마 ㅋㅋ

생각과는 다르게 엉성엉성 덕지덕지 만든 우리의 첫 트리이지만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불까지 켜고 보니 그럴듯 한듯


이제 나머지는 나의 몫?!!?
저 트리 밑에 선물을 많이많이 준비해야 하나? ㅋㅋㅋㅋ

트리가 있으니 집이 따뜻해지네요 이건 기분탓일까요?​

홀리 이모가 준비해준 익스트림 조립상자~
이렇게 첫 스타트를 시작해준 이모야~ 항상 고마워 ㅋㅋ

자기만의 TAB를 가지고 싶어하시는 아드님을 위해 탭준비 -
이게 고장나면 그 뒤부턴 님이 사세요 ㅋㅋ


따뜻한 잠옷 등등 선물 상자를 열때마다 해피하게 웃는 너의 얼굴보니
내가 더 행복해지며 이 웃음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굳은다짐중 ^^; 

이렇게 나에게 행복한 웃음을 주는 지후야~ 엄마가 항상 고맙고 사랑해 ~

두꺼운 외출복을 싫어하는 아드뉨을 위해 준비한 초경량 잠바(?)​

남자아이들은 공룡, 자동차, 로봇을 대체로 좋아하는데
울 아드뉨께서는 단연 자동차~~ 부릉부릉~

때론 수줍게 웃어주는 아이를 보며 나도 모르게 흐믓흐믓

언제나 어디서나 너와 함께 하지 못하는 그 시간에도 너를 사랑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찾는 아이!
거기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아이가 되어줬으면 하는 희망이지만
너의 행복을 위해 언제나 기도할께!!

사랑한다 지후야~그리고 엄마 아들로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