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하면 제일(?) 유명하다고 해야하나? 모로코 검색으로 꼭 나오는 가죽염색공장 테너리

안내해주시는 분을 따라 건물위로 올라가 처음에는 구경을 했다. 냄새는 코를 너무 찔러 숨을 못쉴정도까지였지만 내 언제 이런걸 내눈에 담아보뤼하고 참고참고 또 참고 너무 신기한 장면을 사진이 아닌 실제로 보니 더 감동이였다.

그림과 같은곳을 보는 느낌은 더 신기할 정도 

천연재료(?)인 비둘기똥과 소 오줌 등 동물분비물을 사용해서 가죽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하는데 당췌 냄새가 머리를 아프게 한다. 그런데 옥상에서만 관람하는게 아닌 특별히 안쪽으로 안내해준다고??

이렇게 자세하게 보니 너무 대단한 사람들 움직일때도 저렇게 조그마한 길(?)로 움직이다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여기 또 있었다....

이런 장면을 봤으니 모로코에서 생산하는 가죽제품을 안살수가 없을정도 그래서 가죽 1인소파를 샀다. 소파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가죽안에 안입는 옷들을 넣어 앉을수 있는 가죽통백(?)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네 한참동안 많이 이용했었는데..... 그런데 가공이 덜되서 그런지 집에서도 가죽냄새가 너무 지독하게 나서 잠시 다른방으로 이동 ^^;;

이곳은 골목이 너무 많아 눈길을 여러번 뺏겼다.

너무도 다른 분위기의 카페??? 레스토랑?? 






모로코 여행기-01 Travel 2018.11.26 13:32

도착한 이곳에서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움직일려고 하뉘~ 어디선가 달려오는 손길 ㅜㅜ 물론 공짜는 아니다..

얼마를 어떻게 줘야할지 그리고 목적지하고는 상관없는 달리는 기차에 내 가방을 덜질려고 해서 "NO!!!"를 외치던 나~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로코~ 면적에 비해 공지가 많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도착한 이곳에서 어떤 시간을 보낼지 궁금하다


도착해서 기차를 타고 아는 지인분이 계신 라바트로 GOGO!!

첫날은 지인분의 초대로 영사관 파티에 급 준비된 한복입고 파티에 가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이 사진은 너무 어무니 같아서 패스) 둘쨋날부터 시작된 사원 돌아보기

각자 유럽여행을 하다 모로코에서 만나기로 한 친구~

유럽과는 다른 분위기여서 그런지 더욱 마음에 들고 아련한 기억이 남는 모로코~ 




9월 27일부터 10월30일 2018

친구의 추천으로 이번주 토요일은 이곳으로 결정~

워킹맘인 전 25% 평일할인을 ㅜㅜ 포기하고 주말로 결정했습니다 

https://www.glowgardens.com

https://www.glowgardens.com

어른 : $11.99 / 가족(어른 2 + 어린이 3명) $39.99 / 어린이(4세~12세) & 노인 &8.99

3세이하 어린이는 무료~

에잇 무료 혜택을 못받았네요 아까비 ㅜㅜ 실내에서 하는 행사이니 날씨와 상관없이 고고!!

모두들 풍요로운 10월 되세요~




 

사진=미국산림청 제공

 

 

미국 워싱턴주 북부에서 낙뢰로 인해 발생한 스틱핀 산불이 캐나다 국경 5km 이내까지 올라왔다. 화재규모는 4만7000에이커로 밴쿠버 시내 스탠리파크의 47배에 해당한다. 소방당국은 산불의 북상이 월경하지 않고 멈출 것으로 예상하나, 연무는 이미 BC주 남중부 지역 하늘을 광범위하게 뒤덮고 있다.

 

 

마치 폭격이라도 맞은 것처럼…#산불 #화재미국 워싱턴주 북부에서 낙뢰로 인해 발생한 스틱핀 산불이 캐나다 국경 5km 이내까지 올라왔다. 화재규모는 4만7000에이커로 밴쿠버 시내 스탠리파크의 47배에 해당한다. 소방당국은 산불의 북상이 월경하지 않고 멈출 것으로 예상하나, 연무는 이미 BC주 남중부 지역 하늘을 광범위하게 뒤덮고 있다.사진=미국산림청 제공

Posted by 밴조선 Vanchosun on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 하고 웃고 이렇게 시간이 흐른다

 

 

어디까지인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앞을 향해 나아가는 부부되길~ 소망하며 기도한다!

 

 



18개월 후~


후가 갑자기 열이 오르는 바람에 ㅜㅜ

캐나다의 축제인 1일 우린 방콕중 


그러다가 오늘부터 오픈한다는 수영장 급방문했지만 

2일부터 오픈한다는 사인을 보고서도 

그 주위를 아쉬워 계속 왔다갔다 


더위를 먹어 고생하는 후를 위해 

젖은 수건으로 온몸을 닦아주며 

밖에서 펑펑 터지는 폭죽소리를 집에서 들으며 


전송된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 ㅜㅜ


내년엔 후야 아프지말고 우리 꼭 가서 보자~ 












평화


회사언니의 산책코스인 공원에서 곰이 나타나다니~


그것도 사람들이 산책하는 공원에 나타나 '벅벅' 등을 긁고 있어 

무섭기보단 심지어 귀엽기까지 했다능 사진입니다 


여기 살면서 나는 우연히 마주친적은 없지만 

우연히 마주친다면 여유롭게 사진찍을 수 있을까? 하고 궁금모드 작동







Harrison Hot Springs Travel 2015.06.17 15:51

  1. 주소: 100 Esplanade Ave, Harrison Hot Springs, BC V0M 1K0
    전화번호:+1 866-638-5075

 

 

 

한국에서는 때만 되면 찾은 온천여행

하지만 여기에선 가뭄에 콩 나듯 찾는 온천

 

sally_special-14 

 

글두 갔다오면 마음은 편안

몸도 가쁜~

 

빨리 우리 후랑도 가고 싶은 이곳

아직 우리 아기 얼굴에 태열이 찾아왔다가 없어지는 관계로

울 아기는 아직 이곳을 한번도 못가봤다 

같이 가서 놀수 있는 날을 희망하며~





sea to sky gondola Travel 2015.06.12 15:42

http://www.seatoskygondola.com



2015. 06.12


한국에서 오신 어무니와 함께 씨투스카이로 고고




올라가서 아래를 하늘을 보니 답답했던 마음까지 뻥하고 뚤리는 느낌!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내내 "무서워~ ㅜㅜ 무셔"만 외치던 챙피한 후스맘 ㅜㅜ





자꾸만 앞으로 앞으로 뚫어지도록 쳐다보는 후~ 듣는거겠쥐?




2015. 05. 15 


울 동내에서 가장 가볼 만한 곳 

계절마다 다른 색을 보여주는 이곳에서 5월의 버나비 레이크를 살짝 담아보았다.







울 후는 뭐가 이케 즐거울까낭? ㅋㅋㅋ